특히 여의도에는 특색 있는 컨셉의 레스토랑과 음식점이 많은데 이 중 ‘도쿄등심’은 ㈜오픈(대표 홍성철) 이 운영하고 있는 한우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각각의 매장마다 특색이 다른 총 7개(잠실, 선릉, 청담, 압구정, 여의도, 광화문, 광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도쿄등심 여의도 BLUE’는 도쿄등심 각 매장의 장점을 살린 곳으로 맛과 분위기는 물론 여의도 데이트 장소로 고품격 한우 오마카세와 퓨전일식 요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가족모임, 각종 모임장소로 적합한 도쿄등심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앞, 한국교직원공제회 빌딩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도쿄등심 여의도점은 고급스러운 데이트 장소는 물론 각종 모임이나 회식장소로 아주 적합하다. 대형 UHD 모니터가 설치된 VIP 라운지에선 약 30명의 단체 고객을 수용할 수 있고 돌잔치 혹은 피로연 등의 모임이 가능하다.

주 메뉴인 한우 오마카세는 1++ 최고급 한우를 최소 21일간 일정 온도에서 저온 숙성시켜 만든 숙성등심과 숙성안심, 새우살, 살치살과 최고급 참치뱃살(오도로)로 구성돼 있다.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능숙한 직원들이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모든 부위를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최근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신선한 우니(성게알)를 활용한 우니동, 우니 소바 등 메뉴와 당일 손질한 연어, 다양한 해산물 요리들도 함께 판매한다.

또한 큰 장점은 ‘콜키지 프리’ 정책으로 이는 고객들의 외부주류 반입을 허용함과 동시에 외부주류를 마시기 위한 전용 잔(와인잔, 온더락 등)을 제공해 부담을 줄이고, 본인이 원하는 주류를 마실 수 있는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 관계자는 “최근 도쿄등심의 총괄 쉐프로 미슐랭 스타 출신 토니정 쉐프를 영입했다”며 “트렌드가 반영된 식재료를 이용한 품격 있는 메뉴개발에 집중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각 매장에 어울리는 최고급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